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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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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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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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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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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8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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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는가, 성당에서 파견 받는가?|1| | 2022-03-31 | 김 글로리아 |
| 154135 |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셨네 ... | 2022-03-31 | 김종업로마노 |
| 154134 | 1 사순 제4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1| | 2022-03-31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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