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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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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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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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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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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01 |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1| | 2022-04-08 | 주병순 |
| 154300 |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1| | 2022-04-08 | 최원석 |
| 154299 |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4-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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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97 | † 영혼 안에서 다스리고자 오시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9 ...|1| | 2022-04-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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