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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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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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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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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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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23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8,12-20)|1| | 2022-04-05 | 김종업로마노 |
| 154222 | 예수님의 신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4-05 | 최원석 |
| 154220 | 4.5.“당신은 누구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04 | 송문숙 |
| 15421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를 버리지 않으면 부모를 사랑할 수 없다.|1| | 2022-04-04 | 김 글로리아 |
| 154218 | ■ 1. 율법 봉독 / 에즈라의 율법 선포[2] / 느헤미야기[9]|2| | 2022-04-04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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