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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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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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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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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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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3 | 사순 제4주간 금요일|5| | 2022-03-31 | 조재형 |
| 154132 |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1| | 2022-03-31 | 주병순 |
| 154131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3-31 | 장병찬 |
| 154130 | †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영혼 안에 형성되는 예수님의 참생명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31 | 장병찬 |
| 154129 | 3,31,“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22-03-31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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