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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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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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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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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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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55 | 하늘 나라를 꿈꾸는 사람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3-28 | 최원석 |
| 154054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새 하늘 새 땅은 현재진행형입니다!|1| | 2022-03-27 | 박양석 |
| 154053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3-27 | 장병찬 |
| 154052 | †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라야 ‘주님의 기도’ 후반부도 완전히 실현되리라. - ...|1| | 2022-03-27 | 장병찬 |
| 154051 | 3.28.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2-03-27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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