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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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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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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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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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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24 |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5 | 김종업로마노 |
| 154223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8,12-20)|1| | 2022-04-05 | 김종업로마노 |
| 154222 | 예수님의 신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4-05 | 최원석 |
| 154220 | 4.5.“당신은 누구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4-04 | 송문숙 |
| 15421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를 버리지 않으면 부모를 사랑할 수 없다.|1| | 2022-04-04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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