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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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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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26 ㅣ No.15402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안에서는 달다그러나 그의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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