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412 | 21 05 09 어제 토 가족 납골묘에서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기도 감명 줌 | 2022-04-02 | 한영구 |
| 2411 | 21 05 07 어제 아내 화장하여 가족 납골묘에 안치|1| | 2022-04-02 | 한영구 |
| 2410 | 21 05 07 금 평화방송 미사 선조의 유전인자가 있는 죄의 상처를 새 생명을 주어 없애 ... | 2022-04-02 | 한영구 |
| 2409 | 21 05 04 화 평화방송 미사 눈꺼풀 살갗의 신경과 측두엽 신경과 대장 허파의 신경계도 ... | 2022-04-02 | 한영구 |
| 2408 | 21 05 03 월 평화방송 미사 청력을 떨어뜨리는 비강 점막의 파생 상처를 빛의 생명과 ... | 2022-04-02 | 한영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