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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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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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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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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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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21 | 매일미사/2022년 3월 31일[(자) 사순 제4주간 목요일] | 2022-03-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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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19 |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31 | 김종업로마노 |
| 15411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 참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1| | 2022-03-30 | 박양석 |
| 154117 | ■ 5. 사회의 불의에 개입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5]|1| | 2022-03-3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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