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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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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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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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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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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47 |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1| | 2022-04-01 | 최원석 |
| 154146 | <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 | 2022-04-01 | 방진선 |
| 15414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7,1-2.10.25-30/사순 제4주간 금요일) | 2022-04-01 | 한택규 |
| 154144 | 성인이 됩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1 | 최원석 |
| 15414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4-0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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