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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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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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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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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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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46 |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2022-03-27 | 주병순 |
| 154045 |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1| | 2022-03-27 | 최원석 |
| 154044 |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3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2 |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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