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26 ㅣ No.15402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1,21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4065 종말(終末)이 창조(創造)를 앞선다. (이사65,16-19) 2022-03-28 김종업로마노
154064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1| 2022-03-28 최원석
154063 <슬퍼할 때와 기뻐 뛸 때가 서로 어우러진다는 것> 2022-03-28 방진선
1540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4,43-54/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22-03-28 한택규
154061 둥글게 사는 사람 2022-03-2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