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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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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22년 3월 26일 (자)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호세아 예언자는,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 의이고,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 는 자들에게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비유를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게 하지 마라.
복음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 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 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 쌍히 여겨 주십시오.’ 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36
쪽빛 봄꽃 !
하느님 은총
이른 봄날
쪽빛 꽃망울
피는 나물
봄까 치꽃
믿음 희망 사랑
비가 오면
방울 방울
하늘 빛깔
내려와 모여
새로운 꿈을 꾸기로 하는가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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