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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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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라. 제자 : "스승께 저의 섬김을 바치러 왔습니다." 스승 : "'나'를 버리면 섬김은 절로 따르게 된다." 네가 가진 모든 것을 주어 가난한 이들을 먹이고 네 몸을 불사르면서도, 너에게 사랑은 전혀 없을 수도 있다. 네가 가진 것을 간직하고 '나'를 버려라. 육신을 불사르지 말고 '에고'를 태워라. 사랑은 절로 따라오리라. - 종교 박람회 中 / 앤소니 드 멜로(Anthony de Mello)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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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46 |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2022-03-27 | 주병순 |
| 154045 |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1| | 2022-03-27 | 최원석 |
| 154044 |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3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2 |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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