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8) ’22.3.28. 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아 죽음아, 너의 판결이 궁핍하고 기력이 쇠잔하며 나이를 많이 먹고 만사에 걱정 많은 인간에게, 반항적이고 참을성을 잃은 자에게 얼마나 좋은가! (집회 4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468 | 성 토요일|2| | 2022-04-16 | 최원석 |
| 154467 |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16 | 최원석 |
| 154466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4-15 | 장병찬 |
| 154465 |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 ...|1| | 2022-04-15 | 장병찬 |
| 154464 |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1| | 2022-04-15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