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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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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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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21 | 매일미사/2022년 3월 31일[(자) 사순 제4주간 목요일] | 2022-03-31 | 김중애 |
| 154120 |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5| | 2022-03-31 | 최원석 |
| 154119 |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31 | 김종업로마노 |
| 15411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 참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1| | 2022-03-30 | 박양석 |
| 154117 | ■ 5. 사회의 불의에 개입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5]|1| | 2022-03-3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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