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늘 문 |
|---|
|
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65 | 종말(終末)이 창조(創造)를 앞선다. (이사65,16-19) | 2022-03-28 | 김종업로마노 |
| 154064 |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1| | 2022-03-28 | 최원석 |
| 154063 | <슬퍼할 때와 기뻐 뛸 때가 서로 어우러진다는 것> | 2022-03-28 | 방진선 |
| 15406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4,43-54/사순 제4주간 월요일) | 2022-03-28 | 한택규 |
| 154061 | 둥글게 사는 사람 | 2022-03-28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