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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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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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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29 |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2| | 2022-04-14 | 최원석 |
| 154428 | <벗들을 위해 제 목숨을 내놓는다는 것>|1| | 2022-04-14 | 방진선 |
| 15442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4,16-21/성주간 목요일)|1| | 2022-04-14 | 한택규 |
| 154426 |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1| | 2022-04-14 | 김중애 |
| 154425 | 인내의 이유|1| | 2022-04-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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