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늘 문 |
|---|
|
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44 |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3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2 |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1 | 회개하는 사람의 기쁨/안드레아신부님|1| | 2022-03-27 | 김중애 |
| 154040 | <알쏭달쏭한 세상에서 신실하게 살아간다는 것>|1| | 2022-03-27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