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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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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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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49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1| | 2022-04-10 | 주병순 |
| 154348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13)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기도와 잔례2)|1| | 2022-04-10 | 김종업로마노 |
| 154347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말씀|2| | 2022-04-10 | 박영희 |
| 154346 | 아버지,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3| | 2022-04-10 | 최원석 |
| 154345 | [고해성사]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 / 가톨릭출판사|1| | 2022-04-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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