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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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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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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50 | †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01 | 장병찬 |
| 154149 |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1| | 2022-04-01 | 주병순 |
| 154148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147 |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1| | 2022-04-01 | 최원석 |
| 154146 | <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 | 2022-04-0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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