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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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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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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80 | 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1| | 2022-04-12 | 김중애 |
| 154379 | 아홉 가지 기도|1| | 2022-04-12 | 김중애 |
| 1543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2)|1| | 2022-04-12 | 김중애 |
| 154377 | 매일미사/2022년 4월 12일[(자) 성주간 화요일] | 2022-04-12 | 김중애 |
| 154376 | 성주간 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2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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