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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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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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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69 | 12 성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4-11 | 김대군 |
| 154368 | 성주간 화요일|3| | 2022-04-11 | 조재형 |
| 154367 |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2022-04-11 | 주병순 |
| 154366 |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2| | 2022-04-11 | 최원석 |
| 154365 |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 가톨릭출판사|1| | 2022-04-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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