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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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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9) ’22.3.29. 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창조 당시의 아름다웠던 첫 모습을 되찾고, 이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도록 죄짓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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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보다 앞서간 자들과 뒤에 올 자들을 기억하여라. (집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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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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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00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3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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