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9) ’22.3.29. 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창조 당시의 아름다웠던 첫 모습을 되찾고, 이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도록 죄짓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보다 앞서간 자들과 뒤에 올 자들을 기억하여라. (집회 4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151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4-01 | 장병찬 |
| 154150 | †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4-01 | 장병찬 |
| 154149 |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1| | 2022-04-01 | 주병순 |
| 154148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147 |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1| | 2022-04-0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