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9) ’22.3.29. 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창조 당시의 아름다웠던 첫 모습을 되찾고, 이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도록 죄짓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보다 앞서간 자들과 뒤에 올 자들을 기억하여라. (집회 4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89 |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 2022-03-29 | 주병순 |
| 154088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3-29 | 장병찬 |
| 154087 | † 하느님 뜻이 이루어질 새 시대가 틀림없이 오리라는 것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한 표징 - ...|1| | 2022-03-29 | 장병찬 |
| 154086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9처.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 2022-03-29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085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5) - 하느님의 손으로 우리를 지켜주소서 (2022.3. ... | 2022-03-29 | 김동진스테파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