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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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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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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4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4-01 | 김명준 |
| 154142 | 감사의 행복|1| | 2022-04-01 | 김중애 |
| 154141 | 근본적 긴장|1| | 2022-04-01 | 김중애 |
| 15414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1)|1| | 2022-04-01 | 김중애 |
| 154139 | 매일미사/2022년 4월 1일[(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 2022-04-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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