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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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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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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14 |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 하느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요한5,17-30)|1| | 2022-03-30 | 김종업로마노 |
| 154113 | 사순 제4주간 목요일|5| | 2022-03-30 | 조재형 |
| 154112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3-30 | 장병찬 |
| 154111 | † 하느님의 뜻 영성으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큰 성덕에 이르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하리라. ...|1| | 2022-03-30 | 장병찬 |
| 154110 |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 ... | 2022-03-3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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