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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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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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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0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1 인연|4| | 2022-03-30 | 박진순 |
| 154107 | <눈물을 뚫고 번져나오는 미소라는 것>|1| | 2022-03-30 | 방진선 |
| 154106 |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3| | 2022-03-30 | 최원석 |
| 15410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5,17-30/사순 제4주간 수요일)|1| | 2022-03-30 | 한택규 |
| 154104 |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 2022-03-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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