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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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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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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3 | 사순 제4주간 금요일|5| | 2022-03-31 | 조재형 |
| 154132 |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1| | 2022-03-31 | 주병순 |
| 154131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3-31 | 장병찬 |
| 154130 | †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영혼 안에 형성되는 예수님의 참생명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31 | 장병찬 |
| 154129 | 3,31,“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22-03-31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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