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
|
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11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 참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1| | 2022-03-30 | 박양석 |
| 154117 | ■ 5. 사회의 불의에 개입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5]|1| | 2022-03-30 | 박윤식 |
| 1541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안에 뱀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사랑의 시 ...|1| | 2022-03-30 | 김 글로리아 |
| 154115 | 31 사순 제4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30 | 김대군 |
| 154114 |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 하느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요한5,17-30)|1| | 2022-03-3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