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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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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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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6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4,43-54/사순 제4주간 월요일) | 2022-03-28 | 한택규 |
| 154061 | 둥글게 사는 사람 | 2022-03-28 | 김중애 |
| 154060 | 성사를 통해서 받는 하느님의 은총 | 2022-03-28 | 김중애 |
| 15405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8)|1| | 2022-03-28 | 김중애 |
| 154058 | 매일미사/2022년 3월 28일[(자) 사순 제4주간 월요일] | 2022-03-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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