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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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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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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97 | † 영혼 안에서 다스리고자 오시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9 ...|1| | 2022-04-08 | 장병찬 |
| 154296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을 묵상 ... | 2022-04-08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29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3 누구나 다 할 수 있다?|3| | 2022-04-08 | 박진순 |
| 154294 | <비난에서 용서로> | 2022-04-08 | 방진선 |
| 15429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4-0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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