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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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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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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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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9 | 21 05 04 화 평화방송 미사 눈꺼풀 살갗의 신경과 측두엽 신경과 대장 허파의 신경계도 ... | 2022-04-02 | 한영구 |
| 2408 | 21 05 03 월 평화방송 미사 청력을 떨어뜨리는 비강 점막의 파생 상처를 빛의 생명과 ... | 2022-04-02 | 한영구 |
| 154158 | 예수의 때(時) (요한7,1-2.10.25-30)|1| | 2022-04-02 | 김종업로마노 |
| 154157 |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2 | 김종업로마노 |
| 154156 | 하느님 중심의 삶과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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