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137 |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1| | 2022-03-31 | 송문숙 |
| 1541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는가, 성당에서 파견 받는가?|1| | 2022-03-31 | 김 글로리아 |
| 154135 |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셨네 ... | 2022-03-31 | 김종업로마노 |
| 154134 | 1 사순 제4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1| | 2022-03-31 | 김대군 |
| 154133 | 사순 제4주간 금요일|5| | 2022-03-31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