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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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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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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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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31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1| | 2022-04-10 | 양상윤 |
| 154330 |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4-09 | 송문숙 |
| 15432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하느님은 우리를 낮추시는가?|1| | 2022-04-09 | 김 글로리아 |
| 154328 | ■ 4. 예루살렘 성벽 봉헌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4] | 2022-04-09 | 박윤식 |
| 154327 | 주님 수난 성지 주일|2| | 2022-04-09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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