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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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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2) ’22.4.1. 금>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악에서 돌아서서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고 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며 흠 없는 영혼으로 상급 받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지혜 2,21-2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의 악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지 못하며 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도 않고 흠 없는 영혼들이 받을 상급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지혜 2,21ㄴ-22) 자녀들은 불경한 아버지를 비난한다. 그 아버지 탓에 자신들이 수치를 당하기 때문이다. (집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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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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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32 |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10 | 최원석 |
| 154331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1| | 2022-04-10 | 양상윤 |
| 154330 |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4-09 | 송문숙 |
| 15432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하느님은 우리를 낮추시는가?|1| | 2022-04-09 | 김 글로리아 |
| 154328 | ■ 4. 예루살렘 성벽 봉헌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4] | 2022-04-0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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