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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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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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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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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04 | 매일미사/2022년 4월 4일[(자)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2022-04-04 | 김중애 |
| 154203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2| | 2022-04-04 | 김종업로마노 |
| 154202 | 기도, 하느님 체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4 | 최원석 |
| 154200 |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다.|2| | 2022-04-03 | 김대군 |
| 154199 | 4.4."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 양주 올 ...|3| | 2022-04-03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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