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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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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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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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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22 | 매일미사/2022년 4월 14일[(자) 성주간 목요일 - 성유 축성 미사 [백]] | 2022-04-14 | 김중애 |
| 154421 | 성주간 목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14 | 김종업로마노 |
| 154420 | 파스카 예수님의 참 좋은 선물 -성체성사와 섬김의 사랑-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 ...|5| | 2022-04-14 | 최원석 |
| 154419 | 4.14.“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함께 아무런 몫도 나누어 받지 못한다.” ...|2| | 2022-04-13 | 송문숙 |
| 15441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누군가를 변화시키려면 당신의 머리를 그 사람 발 밑에 ...|1| | 2022-04-1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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