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191 | †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책. 이는 교회를 쇄신하고 땅의 모습을 바꾸리라 ...|1| | 2022-04-03 | 장병찬 |
| 154190 |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2| | 2022-04-03 | 최원석 |
| 154189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2) 어떻게 기도(祈禱)하면 좋을까?|1| | 2022-04-03 | 김종업로마노 |
| 154188 | 참으로 ‘살기위하여’ 할 일은 무엇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3 | 최원석 |
| 154187 |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2| | 2022-04-03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