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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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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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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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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8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1 | 김종업로마노 |
| 154137 |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1| | 2022-03-31 | 송문숙 |
| 1541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는가, 성당에서 파견 받는가?|1| | 2022-03-31 | 김 글로리아 |
| 154135 |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셨네 ... | 2022-03-31 | 김종업로마노 |
| 154134 | 1 사순 제4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1| | 2022-03-31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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