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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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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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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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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91 | 솔직히 유다보다 못한 우리다. 그러나.... (요한13,20-33.36-38)|1| | 2022-04-12 | 김종업로마노 |
| 154390 |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 | 2022-04-12 | 주병순 |
| 154389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4-12 | 박영희 |
| 154388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3처. 제자들이 예수님 시신을 십자가에서 내림을 ... | 2022-04-12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387 | [고해성사]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갖는다 / 가톨릭 ...|2| | 2022-04-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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