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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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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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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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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3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그리스도를 잡아 바치는 사람이 꼭 ‘나’여야 하는가 ... | 2022-04-14 | 김 글로리아 |
| 154437 | 성 금요일|4| | 2022-04-14 | 조재형 |
| 154436 |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1| | 2022-04-14 | 주병순 |
| 154435 | [고해성사] 고해는 자주 할 것 / 가톨릭출판사|2| | 2022-04-14 | 장병찬 |
| 154434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2| | 2022-04-14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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