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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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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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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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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9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3 누구나 다 할 수 있다?|3| | 2022-04-08 | 박진순 |
| 154294 | <비난에서 용서로> | 2022-04-08 | 방진선 |
| 15429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4-08 | 김명준 |
| 15429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0,31-42/사순 제5주간 금요일)|1| | 2022-04-08 | 한택규 |
| 154291 |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1| | 2022-04-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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