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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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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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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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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41 | 사순 제5주간 수요일|5| | 2022-04-05 | 조재형 |
| 154240 |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 2022-04-05 | 주병순 |
| 154239 |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요한8,21-30) | 2022-04-05 | 김종업로마노 |
| 154238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1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05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237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4-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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