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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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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자라지 않는 아이 어느때고 깊은 상처를 받은 어느때고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어느때고 어른의 추악함에 영혼이 다친 어느때고 순수함으로 내아버지를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서 돌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인....... 작은 아이 어느때든 상처받기 쉬운 아이 어른으로 자라지않는 아이....... 우리들의 내재된 깊음속의 영혼의 아이
천국의 표상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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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30 | 우리는 용서받은 죄인/안드레아신부님|2| | 2022-04-05 | 김중애 |
| 154229 | 감사의 조건|1| | 2022-04-05 | 김중애 |
| 154228 |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1| | 2022-04-05 | 최원석 |
| 154227 | 십자가를 지는 것은|1| | 2022-04-05 | 김중애 |
| 1542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5)|1| | 2022-04-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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