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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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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자라지 않는 아이 어느때고 깊은 상처를 받은 어느때고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어느때고 어른의 추악함에 영혼이 다친 어느때고 순수함으로 내아버지를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서 돌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인....... 작은 아이 어느때든 상처받기 쉬운 아이 어른으로 자라지않는 아이....... 우리들의 내재된 깊음속의 영혼의 아이
천국의 표상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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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04 | 매일미사/2022년 4월 4일[(자)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2022-04-04 | 김중애 |
| 154203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2| | 2022-04-04 | 김종업로마노 |
| 154202 | 기도, 하느님 체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4 | 최원석 |
| 154200 |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다.|2| | 2022-04-03 | 김대군 |
| 154199 | 4.4."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 양주 올 ...|3| | 2022-04-03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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