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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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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자라지 않는 아이 어느때고 깊은 상처를 받은 어느때고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어느때고 어른의 추악함에 영혼이 다친 어느때고 순수함으로 내아버지를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서 돌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인....... 작은 아이 어느때든 상처받기 쉬운 아이 어른으로 자라지않는 아이....... 우리들의 내재된 깊음속의 영혼의 아이
천국의 표상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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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9 | 매일미사/2022년 4월 1일[(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 2022-04-01 | 김중애 |
| 154138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1 | 김종업로마노 |
| 154137 |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1| | 2022-03-31 | 송문숙 |
| 1541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는가, 성당에서 파견 받는가?|1| | 2022-03-31 | 김 글로리아 |
| 154135 |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셨네 ... | 2022-03-3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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