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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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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자라지 않는 아이 어느때고 깊은 상처를 받은 어느때고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어느때고 어른의 추악함에 영혼이 다친 어느때고 순수함으로 내아버지를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서 돌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어느때고 혼자인....... 작은 아이 어느때든 상처받기 쉬운 아이 어른으로 자라지않는 아이....... 우리들의 내재된 깊음속의 영혼의 아이
천국의 표상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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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86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2| | 2022-04-12 | 장병찬 |
| 154385 | †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 ...|2| | 2022-04-12 | 장병찬 |
| 15438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4 내맡김은 빼앗김이다?|6| | 2022-04-12 | 박진순 |
| 154382 | <자비의 권위라는 것>O|1| | 2022-04-12 | 방진선 |
| 15438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3,21ㄴ-33.36-38/성주간 화요일)|1| | 2022-04-12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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