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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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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4) ’22.4.3. 일>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 대하여서는 제대로 죽고 주님 안에서 부활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참 생명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죽음을 겪으시는 그분을 닮아, 그분과 그분 부활의 힘을 알고 그분 고난에 동참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어떻게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리 3,10-11) 너희 자손이 불어나도 파멸되기 마련이다. 너희는 태어나도 저주받기 마련이고 죽게 되어도 저주받기 마련이다. (집회 41,9 * 불경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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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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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41 |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1| | 2022-05-03 | 주병순 |
| 154840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5-03 | 장병찬 |
| 154839 | †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 ...|1| | 2022-05-03 | 장병찬 |
| 154838 |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2| | 2022-05-03 | 최원석 |
| 154837 |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1| | 2022-05-0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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